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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쥔장 휴가갑니다.

2002.04.11 09:43

radiogun 조회 수:4



다 알겠지만..... ^^
일년만에 가는 휴가다. 여름에 몇시간 동안 갔다왔긴 했지만...
작년엔 할말도 많았고 하고싶은것두 많았었지만...
갔다와서 얼마나 후회 했는지....
차라리 여름에 갔었을때가 좀 재미었다. 만난 애들도 많았고.,....
상황이 작년이랑 많이비슷한거 같다.
날짜도 그렇고.....설레임이라고 할까??....다른것들도 그렇고...
외모는 야간들어와서 샤프한 원래 몸대로 돌아가고
머리는 여전히 짧고 ^^
이런 것들정도.....
.
.
그래도 별 기대는 안한다. 그냥 사람들 만나고 사진이나 찍으면서
간만에 도시구경하는거지 뭐
.
작년엔 너무 빈둥거려서 하는것두 없었고....
장강의 앞물결은 뒷물결에 밀린다는데...
뭐 꼭 그렇다는건 아니고....난 그자리에 있는것 같았은데....
알고 보니 너무 지나왔다는거~~~
횡설수설.....
그냥 일찍자고 낼 룸에서 어떻게 시간을 보낼지 생각이나 합시다.


아 맞다 야동몬 오늘 도대체 시내에 왜 나온거야???
설마 외대 서XX양 얘기해줄려고 나온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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