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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황사

2002.03.22 03:16

radiogun 조회 수:2



오늘 아침에 퇴근하면서
또치몬이랑 하늘 참 맑다라는 대화를 나눈거 같은데....
좀 있다 일어나서 밖에나가 풍경좀 찍을려고 했는데
일어나니까 날이 장난아니더군
삼척까지 이런 먼지가 날아올 정도면 서울은 진짜 심하겠다는...
그래도 이먼지들이 산성화된 우리나라 땅을 조금이나마 중성화
시켜준다니 다행일지......아 맞어 중금속도 섞여 있다고 그러던데 ^^;
.
.
오다가 병철이 차를 얻어탔었는데 나 같음 그렇게 사고 나고 또 사고 나면
질려서 안탈것 같은데 말야 그놈 차를 진짜 좋아하는거 같어
나중에 얻어 타봐 별 희한한게 많이 붙어 있더라
차값보다 더 들어갔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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