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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포만감

2002.03.06 07:14

radiogun 조회 수:4



승수형이 오늘 피자를 쐈다. ^^
또치랑 성우형이랑 같이 만나서
스파케티랑 같이 배부르게 먹고
당구치러갔다가...
또치도 쳤는데 내가 졌다. 헉.....몇개월 동안 안 쳤더니
컵치킨도 먹고...집에와서 밥 또 먹고
아무튼...겁나게 많이 먹었네
.
.

무료 인화권이 생격서
나두 포토월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에 사진을 대충 정리해서
올렸는데 회사가 좀 꾸진 듯한 느낌이....
.
내 방에 한번이라도 온사람은 알겠지만 무지 좁다.
앞으로 제대 하기전까지 사진으로 도배할 생각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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