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어나고 싶다.
2002.02.28 10:23

선길이 형이 캐나다에서 돌아왔다기에
명수가 전화를 걸어 한잔하자고 했다.
컴이 말썽을 부려서 잠시 늦게 갔는데
모두 있을줄 알았지만....없었다. ^^V
셋이서 가볍게 한잔했는데 참 부러웠다. 모두들 먹고 살일이 걱정이라는데
.
.
오늘 다시 한번 느낀거지만 이 좁은 방을 벗어나고 싶다. 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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