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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배도 부르고

2002.02.22 08:57

radiogun 조회 수:3



동생이 강원대에 갑자기(?) 합격한 관계로
간만에 평화로운 분위기 였다.
규철쓰랑 디아도 하면서 여전히 폐인생활을 하고있는데
동생이 자기 친구 알바하는데서 사왔다며 피자 한판을 사와서
우선 사진먼저 찍구.... ㅡ ㅡ; 먹지말구 기달리라고 하니까
식으면 맛없다며 투덜투덜.......
별로 피자는 안좋아하지만 배고프니까 먹었다.
.
.
근데 아무리 배고파도 그렇지 어떻게 4조각이나 먹을수 있냐?
걱정된다 걱정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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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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