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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굴때문인가....

2002.02.16 07:06

radiogun 조회 수:3



어제 아침부터 계속 간지럽기 시작하더니
소초에서 자다가 깰정도로 간지러웠다.
어쩔수 없이 병원을 갔는데 아직도 간지롭네
.
.
규칠이가 준 굴튀김 때문인것 같기도 하고
엄마가 가져온 제사음식때문인것 같기도 한데
당분간은 음식을 가려먹어야 겠다.
근데 나균이가 오늘도 고등어 조림을 태워서리
찝찝해서 안먹었다. 가뜩이나 먹을거 없었는데....
.
여러분들은 초코렛 하나씩 받았는지...
난 여전히 동생한테 받은걸루 만족..요새 사이도 안좋지만
근데 맛있긴 맛있는데 왜이렇게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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