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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짧은일기 2023/7/2

2023.07.04 08:58

대복님 조회 수:184

너무 더운 하루였음 고객사 사무실도 답답하고.... 평소에 냉방을 세게 하는 편인데도 오늘 더웠다.

 

게임은 당분간 접고 학습을 위해 노트북으로만 책상을 구성 ^^;; 데스크탑 빨리 팔아야 하는데

 

아버지 전화기가 망가져서 당근으로 미개봉을 샀는데 사러 가보니깐 핸드폰 매장이었음 첨에 사기인가 했는데;;;

 

금욜에 먹다 남은 막걸리 반병 먹고 잘려고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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