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2020년 캠핑의 시작

2020.04.22 09:18

대복님 조회 수:24

 

작년에 캠핑을 다닐때 짐을 넣을곳이 너무 없어서 좌석쪽에도 꽉꽉 채워서 다니는 불편함이 있어서

 

한때 차를 바꿀까 심각하게 고민하였으나...한 5년만 더 타자는 맘으로 버티기로 하고 대신 루프백을 하나 샀다.

 

[3D 루프백 6096 맥스파이더]

 

 

 

20200418_131656.png

 

처음 사용이라서 짐을 적당히 넣었는데 공간이 너무 남음....돌아올때는 좀더 짐을 채웠다. 암튼 오갈때 매우 편했다.

 

사길 잘한듯

 

 

20200418_131644.png

 

20200418_131717.png

 

국도로 캠핑장을 가려고 하였으나 시간이 늦은 관계로 고속도로를 탔는데 아무 이상 없었음.

 

20200418_191804.png

 

20200418_191801.png

 

도착해서 잘 쉬다 왔음...근데 너무 추움 ㅠㅠ 이불을 더 들고 갈껄 그랬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구구 file radiogun 2002.01.10 10
865 소초에 디카 들고 가다 file 대복쓰 2002.01.11 9
864 음주 file 대복쓰 2002.01.12 10
863 이것만 있으면 돼 file 대복쓰 2002.01.12 11
862 .......... file 대복쓰 2002.01.13 15
861 비 file 대복쓰 2002.01.14 8
860 갈등 file 대복쓰 2002.01.15 5
859 따뜻한 얼음 file 대복쓰 2002.01.16 4
858 면도기의 최후 file 대복쓰 2002.01.17 3
857 하늘 file radiogun 2002.01.18 3
856 맛있기는......... file radiogun 2002.01.19 4
855 니들이 그토록 원하는..... radiogun 2002.01.20 4
854 만원짜리 사진...... file radiogun 2002.01.20 8
853 컴퓨터와 장갑에 관한 진실...... file radiogun 2002.01.21 3
852 눈물 [2] file radiogun 2002.01.22 7
851 칼바람 [1] file radiogun 2002.01.23 6
850 발자국 file radiogun 2002.01.24 4
849 장갑도 작살 file radiogun 2002.01.25 3
848 일렁거리는 글씨...마음 [1] file radiogun 2002.01.26 7
847 왕 스트레스 [2] file radiogun 2002.01.2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