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졸업식

2002.02.10 05:23

radiogun 조회 수:4



오늘은 동생 졸업식이라서 오랜만에 삼여고를 갔는데
제 3자의 입장에서 본 졸업식이라는게 참 얼마나 웃기던지...
각종 말도 안되는 잡다한 상에다 sky대 붙은게
무슨 영웅이라도되는듯이 '학교를 빛낸 자랑스런 .........' 이런 말을 하질 않나....
자기 돈많이 벌어서 잘살려고 그러는거지.... 학교를 빛내기는.....
.
.
.
.
하긴 이 시대에서 좋은 대학 가서 돈많이 벌고 조건 좋은 배우자 찾는게
장땡이지 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인낵심을 가지고 기다리자 대복님 2024.09.18 194
865 하는일 마다 안 풀림 대복님 2024.06.13 196
864 오랜만에 쓰네 대복님 2024.05.18 207
863 2023/10/28 대복님 2023.10.28 211
862 2023/9/18 대복님 2023.09.19 199
861 2023/9/17 대복님 2023.09.18 189
860 2023/9/7 대복님 2023.09.08 204
859 2023/9/6 대복님 2023.09.07 200
858 2023/8/20 대복님 2023.08.20 225
857 2023/8/4 대복님 2023.08.05 191
856 2023/8/2 대복님 2023.08.03 206
855 2023/7/27 대복님 2023.07.28 208
854 2023/7/23 대복님 2023.07.24 195
853 2023/7/18 대복님 2023.07.19 187
852 2023/7/15 대복님 2023.07.17 194
851 2023/7/12 대복님 2023.07.12 217
850 2023/7/7 대복님 2023.07.08 169
849 2023/7/5 대복님 2023.07.06 218
848 2023/7/2 대복님 2023.07.04 185
847 2023/6/29 대복님 2023.06.30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