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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한국민속촌

2019.10.08 09:21

대복님 조회 수:23

희야님이 민속촌에 가고 싶다고 해서 가게 되었다.

그런데....집에서 조금늦게 출발했는데 가격을 검색해 보니 생각보다 높은 가격으로 인하여( 어른 자유 이용권이 2만 5천원 이었나 )

조금만 더 기다리면 할인 시간이 되어서(4시 이후) 갑만에 학교 들려서 밥먹고 애경백화점에 들려서 애들 옷좀 사고 입장했다.

민속촌에 도착해선 먼저 놀이기구 타다 보니 저녁이 되어서.... ㅠㅠ 왜그랬지????

암튼 완전 잘못된 선택인줄 알았는데 밤의 민속촌 산책하기 참 좋았음

 

 

학교 들러서 밥을 먹고...학생식당이 쉬는 시간이라서 징검다리 자리에 있는 서브웨이서 빵먹음.

학생 식당 밥값도 막 싸진 않았다.

 

20191004_140916.jpg

 

 

민속촌에 가선 놀이 기구 조금만 탓는데...밤이 되버렸으..... 산책을 주로 했는데 나름 운치도 있고 좋았다.

20191004_191653.jpg

 

 

나가는 길에 마지막 한 컷.

20191004_21430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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