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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예전에 정희랑 연애 시절에

무슨 연극인가를 보고 책을 한권 받았다

짱 박아두고 있다가

올해 계획이 한달에 책 한권 읽기라서

12월에 팟장님이 마이클 센델의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을 읽으라고 해서

그거 읽고 나서 이번엔 그냥 소설 읽어보자 해서

뭐 읽을까 하다가 책장 꼿힌거 먼저 보자는 마음에

1월 초부터 꺼내서 읽기 시작했지

근데 어언 두달만에 읽었네;;;

문학 서적을 너무 안 읽었더니

너무 글자가 눈에 안 들어 오더라

읽기 힘든 책이었다 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구구 file radiogun 2002.01.10 10
865 소초에 디카 들고 가다 file 대복쓰 2002.01.11 9
864 음주 file 대복쓰 2002.01.12 10
863 이것만 있으면 돼 file 대복쓰 2002.01.12 11
862 .......... file 대복쓰 2002.01.13 15
861 비 file 대복쓰 2002.01.14 8
860 갈등 file 대복쓰 2002.01.15 5
859 따뜻한 얼음 file 대복쓰 2002.01.16 4
858 면도기의 최후 file 대복쓰 2002.01.17 3
857 하늘 file radiogun 2002.01.18 3
856 맛있기는......... file radiogun 2002.01.1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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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4 만원짜리 사진...... file radiogun 2002.01.20 8
853 컴퓨터와 장갑에 관한 진실...... file radiogun 2002.01.21 3
852 눈물 [2] file radiogun 2002.01.22 7
851 칼바람 [1] file radiogun 2002.01.23 6
850 발자국 file radiogun 2002.01.24 4
849 장갑도 작살 file radiogun 2002.01.25 3
848 일렁거리는 글씨...마음 [1] file radiogun 2002.01.26 7
847 왕 스트레스 [2] file radiogun 2002.01.2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