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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게을러...

2013.02.21 09:06

대복님 조회 수:3

새해가 시작 된지 2달

여지없이 새해 첫날에 계획했던일은 흐지 부지 되어 가는중

이번엔 OPIc 이고 담주에 팀에서 프리젠테이션 발표인데

거의 준비를 못하고 있다 프리젠테이션은 글은 써놨는데 읽어보면서 연습을 못하고 있음

쩝...

한달전부터 인지 하고 있었는데 설 쉬고 감기 걸리고 머하다 보니깐 한달이 훌쩍 가버렸넹;;

시언이가 울산에서 올라와서 오늘도 같이 놀다 보니깐 저녁 다 갔음 ㅠㅠ

좀 정신 차리고 남은 2월을 보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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