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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감기

2013.02.03 06:54

대복님 조회 수:4

갑만에 감기에 걸려서 몇일 고생했다;;

정희 한테 옮은거 같은데

그냥 뜨듯하게 푹자면 나을줄 알았는데...

결혼하고 나서 첫 겨울에 걸렸던 지독한 감기 보다는 덜했는데

몸살이 오니깐 못 견디겠던데...

정희약 뺏어 먹다가 병원가서 약 지어먹고  오늘도 또 갔다 왔지...

손 자주 씻고 눈코 만지는걸 자제 해야 겠다.

.

오늘은 시언이 돌 사진을 찍었다

감기도 어느정도 낫고 했지만 부부 둘다 약간 메롱이라서

상태가 좀 별로 임

가격은 돌사진만 해서 60들었는데 비싸긴하다 담번엔 셀프 스튜디오를 노리자

근데 신기한게 스튜디오에서 삼척출신 동갑을 만난게 아닌가...

못본 얼굴이었지만 세상이 참 좁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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