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부터 오후잠을 길게 자서 마누라 한테 잔소리 먹고 ㅡㅡ;
어제 맥주한잔 하면서 늦게 잤는데 이시언이가 일찍 깨서 잠을 제대로 못 잤다는게 변명
백화점 가서 시언이 내복좀 사려고 했으나 내가 잠도 자버리고
눈도 오고 날도 추운거 같아서 그냥 집에서 보냈다
.
새해 첫날인데 별로 느낌이 없네;;
나이를 먹었다는게 실감이 안 나서 그런듯
10대 초반엔 나이 먹는게 좀 자랑스럽고 어깨가 으쓱했는데
23,4 부터 한 해가 가는게 싫어졌던거 같다
이래나 저래나 나이먹는건 어쩔 수 없고 2013이란 숫자에 익숙해져야 겠다
나도 한해 계획을 새워 보면
1.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2. 책을 읽자( 한 달에 한 권 정도)
3. 일할때 집중하기
화이팅~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866 | 인낵심을 가지고 기다리자 | 대복님 | 2024.09.18 | 194 |
| 865 | 하는일 마다 안 풀림 | 대복님 | 2024.06.13 | 196 |
| 864 | 오랜만에 쓰네 | 대복님 | 2024.05.18 | 207 |
| 863 | 2023/10/28 | 대복님 | 2023.10.28 | 211 |
| 862 | 2023/9/18 | 대복님 | 2023.09.19 | 199 |
| 861 | 2023/9/17 | 대복님 | 2023.09.18 | 189 |
| 860 | 2023/9/7 | 대복님 | 2023.09.08 | 204 |
| 859 | 2023/9/6 | 대복님 | 2023.09.07 | 200 |
| 858 | 2023/8/20 | 대복님 | 2023.08.20 | 225 |
| 857 | 2023/8/4 | 대복님 | 2023.08.05 | 191 |
| 856 | 2023/8/2 | 대복님 | 2023.08.03 | 206 |
| 855 | 2023/7/27 | 대복님 | 2023.07.28 | 208 |
| 854 | 2023/7/23 | 대복님 | 2023.07.24 | 195 |
| 853 | 2023/7/18 | 대복님 | 2023.07.19 | 187 |
| 852 | 2023/7/15 | 대복님 | 2023.07.17 | 194 |
| 851 | 2023/7/12 | 대복님 | 2023.07.12 | 217 |
| 850 | 2023/7/7 | 대복님 | 2023.07.08 | 169 |
| 849 | 2023/7/5 | 대복님 | 2023.07.06 | 218 |
| 848 | 2023/7/2 | 대복님 | 2023.07.04 | 185 |
| 847 | 2023/6/29 | 대복님 | 2023.06.30 | 1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