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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분주했던 연말이군

2012.12.31 08:58

대복님 조회 수:6

삼척갔다가 크리스마스에 돌아 왔는데

처형 식구네가 와서 4일 동안 같이 보내었다

집이 좁고 추워서 좀 걱정이 됐는데

다들 즐겁네 보낸거 같아서 다행

집도 좁고 북적 거려서 일기를 올릴 시간이 없었네;;

그래도 연말에 친척들과 같이 보내니 좀 더 즐겁게 연말을 보낸거 같다.

처형네 온 다음날 수요일엔 정말 추웠는데 캐리비안 베이로 갔다;;;

안은 놀기에 따듯했지만 그래도 좀 추웠지. 온탕에 오래 있었다 ㅎㅎ

거기다 시언이가 놀기엔 아직 먼 듯



돌아오는 길엔 식당에서 나이스샷 건졌네 ㅋㅋ



금요일엔 롯데월드 야간 타임으로 놀러 갔다

 내가 쏠려서;;; 놀이기구는 하나도 못타고 유아용만 몇개 탓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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