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분주했던 연말이군

2012.12.31 08:58

대복님 조회 수:6

삼척갔다가 크리스마스에 돌아 왔는데

처형 식구네가 와서 4일 동안 같이 보내었다

집이 좁고 추워서 좀 걱정이 됐는데

다들 즐겁네 보낸거 같아서 다행

집도 좁고 북적 거려서 일기를 올릴 시간이 없었네;;

그래도 연말에 친척들과 같이 보내니 좀 더 즐겁게 연말을 보낸거 같다.

처형네 온 다음날 수요일엔 정말 추웠는데 캐리비안 베이로 갔다;;;

안은 놀기에 따듯했지만 그래도 좀 추웠지. 온탕에 오래 있었다 ㅎㅎ

거기다 시언이가 놀기엔 아직 먼 듯



돌아오는 길엔 식당에서 나이스샷 건졌네 ㅋㅋ



금요일엔 롯데월드 야간 타임으로 놀러 갔다

 내가 쏠려서;;; 놀이기구는 하나도 못타고 유아용만 몇개 탓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구구 file radiogun 2002.01.10 10
865 소초에 디카 들고 가다 file 대복쓰 2002.01.11 9
864 음주 file 대복쓰 2002.01.12 10
863 이것만 있으면 돼 file 대복쓰 2002.01.12 11
862 .......... file 대복쓰 2002.01.13 15
861 비 file 대복쓰 2002.01.14 8
860 갈등 file 대복쓰 2002.01.15 5
859 따뜻한 얼음 file 대복쓰 2002.01.16 4
858 면도기의 최후 file 대복쓰 2002.01.17 3
857 하늘 file radiogun 2002.01.18 3
856 맛있기는......... file radiogun 2002.01.19 4
855 니들이 그토록 원하는..... radiogun 2002.01.20 4
854 만원짜리 사진...... file radiogun 2002.01.20 8
853 컴퓨터와 장갑에 관한 진실...... file radiogun 2002.01.21 3
852 눈물 [2] file radiogun 2002.01.22 7
851 칼바람 [1] file radiogun 2002.01.23 6
850 발자국 file radiogun 2002.01.24 4
849 장갑도 작살 file radiogun 2002.01.25 3
848 일렁거리는 글씨...마음 [1] file radiogun 2002.01.26 7
847 왕 스트레스 [2] file radiogun 2002.01.2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