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정신없이 지나간 하루

2012.12.21 10:25

대복님 조회 수:2

대선 결과가 충격으로 다가 왔는지

하루종일 여러가지 생각을 했더니

그냥 시간이 지나가 버렸네;;;

일하면서도 계속 관련뉴스를 계속 읽어 봤는데

참 답이 안 나온다

젊은 사람이 밀어주는 사람이 되야 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젊은 사람 투표율이 계속 올라간다고 해도

나이든 사람의 표가 한쪽으로 쏠린다면( 게다가 인구도 더 많지 )

IMF 급 실정을 하지 않는 이상 새누리당이 계속 정권을 이어 나가지 않을까?

.

시언이 장난감이 너무 없어서 틈날때 마다 중고나라를 기웃거렸는데

개롱역에 사는 분이 유아 탁자랑 뽀로로 운전대를 판다길래

칼퇴해서 업어 왔다.

아주머니가 깨끗하게 써서 이번 구입은 나름 평타친듯?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인낵심을 가지고 기다리자 대복님 2024.09.18 193
865 하는일 마다 안 풀림 대복님 2024.06.13 195
864 오랜만에 쓰네 대복님 2024.05.18 206
863 2023/10/28 대복님 2023.10.28 210
862 2023/9/18 대복님 2023.09.19 198
861 2023/9/17 대복님 2023.09.18 188
860 2023/9/7 대복님 2023.09.08 203
859 2023/9/6 대복님 2023.09.07 199
858 2023/8/20 대복님 2023.08.20 224
857 2023/8/4 대복님 2023.08.05 190
856 2023/8/2 대복님 2023.08.03 205
855 2023/7/27 대복님 2023.07.28 207
854 2023/7/23 대복님 2023.07.24 194
853 2023/7/18 대복님 2023.07.19 186
852 2023/7/15 대복님 2023.07.17 193
851 2023/7/12 대복님 2023.07.12 216
850 2023/7/7 대복님 2023.07.08 168
849 2023/7/5 대복님 2023.07.06 217
848 2023/7/2 대복님 2023.07.04 184
847 2023/6/29 대복님 2023.06.30 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