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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파트 송년회

2012.12.18 08:23

대복님 조회 수:2

파트 송년회가 자금 부족등 여러 이유가 겹쳐

송책임님네 집들이 겸 치맥을 하는걸로 결정 됐음

2명은 사정으로 못 왔고 7 명이서 피자랑 치킨 탕슉 시켜서 배부르게 먹다가 왔음

치킨은 굽네에서 요새 선전하는 닭강정을 시켜서 먹었는데 꽤 먹을만 했다

부드러워서 강정이라고 하기엔 좀 애매함

피자 두조각을 초반에 먹었더니 배불러서

결국 병맥 4병째는 도저히 못 먹겠어서 지지 쳤지;;

송년회 치곤 조촐했지만 둘러 앉아서 따듯하게 지지면서 얘기하며 노니깐

이런것도 색다른 송년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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