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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청소중

2012.12.17 09:27

대복님 조회 수:8

담주에 처형네 식구가 방문할 예정이라서

요즘 틈날때마다 집 정리를 하고 있다.

오늘은 작은 방이랑 티브이 케이블을 정리했지

안 보던 책이랑 교육자료를 정리하다 보니깐 내가 진짜 공부를 안 한다는걸 느낀다;

이래 저래 정리 하니 집이 좀 넓게 느껴지는데 첨에 놀러온 사람은 여전히 좁게 느껴지겠지?

시언이가 친구집에 놀러가서 저걸 재밌게 같고 논다길래 하나 사줬는데

별로 반응이 없네;; 그냥 집안에 돌아다니다가 잠깐 갖고 노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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