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자동 저장 문서]

2010.03.18 09:53

대복님 조회 수:1

정희야 어느덧 500일 ( 우와~~~ )  이구나
그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던거 같아. 좀더 오래 된거 같은데 아직 500일 밖에 안 되나 하는 생각도 드는데 우리가 참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내서 그렇게 느낀 거겠지? 차빌려서 놀러 갔던일 대학로에서 연극 봤던일 , 7080콘서트 구경갔던 일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는데 그중에서 최근에 가장 기억 나면서 뿌듯했던 일은 스키장 가서 정희 낙엽을 완성 시켰던게 아닐까해 ^^; 작년에 그리 벌벌 떨던 애가 이젠 나를 앞질러서  나가다니 ^^ 옛날부터 꿈꿨던게 여친이랑 같은 취미를 공유 하는거였어 겨울밖에 못한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우리 앞으로도 스키장가서 종종 타자구
이제 이렇게 둘이서만 편하게 놀 수 있는 시간이 점점 줄어서 아쉽다. 나중에 결혼하게 되서 애가 생기면 데이트도 별로 못할텐데 ㅡ ㅜ 남은 시간 이 동네를 벗어나 서울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데이트도 많이 하고 영화도 보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자 정희야 알러뷰
너의 복님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인낵심을 가지고 기다리자 대복님 2024.09.18 193
865 하는일 마다 안 풀림 대복님 2024.06.13 195
864 오랜만에 쓰네 대복님 2024.05.18 206
863 2023/10/28 대복님 2023.10.28 210
862 2023/9/18 대복님 2023.09.19 198
861 2023/9/17 대복님 2023.09.18 188
860 2023/9/7 대복님 2023.09.08 203
859 2023/9/6 대복님 2023.09.07 199
858 2023/8/20 대복님 2023.08.20 224
857 2023/8/4 대복님 2023.08.05 190
856 2023/8/2 대복님 2023.08.03 205
855 2023/7/27 대복님 2023.07.28 207
854 2023/7/23 대복님 2023.07.24 194
853 2023/7/18 대복님 2023.07.19 186
852 2023/7/15 대복님 2023.07.17 193
851 2023/7/12 대복님 2023.07.12 216
850 2023/7/7 대복님 2023.07.08 168
849 2023/7/5 대복님 2023.07.06 217
848 2023/7/2 대복님 2023.07.04 184
847 2023/6/29 대복님 2023.06.30 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