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폭우

2009.07.15 09:10

대복님 조회 수:1

이번 장마는 간만에 장마답게 비가 내리는거 같다.

한동안 국지성 폭우만 내렸지

작년부턴 장마란 말을 안쓰기로 했던거 같은데....ㅎㅎㅎ

암튼 요새 지하에 있는 관계로 바깥 날씨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데

점심먹을때 나가보니 퍼붓드만

별생각없이 계속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툭툭 소리를 내며 천장에서 비가 떨어지는게 아닌가

헉...

빌딩에서도 물이 새다니....

다행히 내 자리가 아니라서 ㅎㅎ

내자리에 떨어졌으면 계속 신경이 씅여서 일 못했을듯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구구 file radiogun 2002.01.10 10
865 소초에 디카 들고 가다 file 대복쓰 2002.01.11 9
864 음주 file 대복쓰 2002.01.12 10
863 이것만 있으면 돼 file 대복쓰 2002.01.12 11
862 .......... file 대복쓰 2002.01.13 15
861 비 file 대복쓰 2002.01.14 8
860 갈등 file 대복쓰 2002.01.15 5
859 따뜻한 얼음 file 대복쓰 2002.01.16 4
858 면도기의 최후 file 대복쓰 2002.01.17 3
857 하늘 file radiogun 2002.01.18 3
856 맛있기는......... file radiogun 2002.01.19 4
855 니들이 그토록 원하는..... radiogun 2002.01.20 4
854 만원짜리 사진...... file radiogun 2002.01.20 8
853 컴퓨터와 장갑에 관한 진실...... file radiogun 2002.01.21 3
852 눈물 [2] file radiogun 2002.01.22 7
851 칼바람 [1] file radiogun 2002.01.23 6
850 발자국 file radiogun 2002.01.24 4
849 장갑도 작살 file radiogun 2002.01.25 3
848 일렁거리는 글씨...마음 [1] file radiogun 2002.01.26 7
847 왕 스트레스 [2] file radiogun 2002.01.2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