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Michel Tirabosco 공연
2008.10.27 18:30
youtube에서 본 위 동영상의 화려한 연주에 매료되어 그가 온다는 소식에 재빨리 예매
전문연주가가 하는 공연은 처음본것이었기에 잔뜩기대 하고 갔다.
실제로 본 연주는 이래서 panflute master 라는 칭호를 얻을 수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곡을 많이 알았으면 좀더 재밌는 공연이 되었을듯 싶으나 원래 클래식은 문외한이라...
팬플룻으론 거의 대중가요같은것만 했으니깐~
가서 기념으로 베스트앨범CD1번 한장과 사인을 받아왔당~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866 |
구구
| radiogun | 2002.01.10 | 10 |
| 865 |
소초에 디카 들고 가다
| 대복쓰 | 2002.01.11 | 9 |
| 864 |
음주
| 대복쓰 | 2002.01.12 | 10 |
| 863 |
이것만 있으면 돼
| 대복쓰 | 2002.01.12 | 11 |
| 862 |
..........
| 대복쓰 | 2002.01.13 | 15 |
| 861 |
비
| 대복쓰 | 2002.01.14 | 8 |
| 860 |
갈등
| 대복쓰 | 2002.01.15 | 5 |
| 859 |
따뜻한 얼음
| 대복쓰 | 2002.01.16 | 4 |
| 858 |
면도기의 최후
| 대복쓰 | 2002.01.17 | 3 |
| 857 |
하늘
| radiogun | 2002.01.18 | 3 |
| 856 |
맛있기는.........
| radiogun | 2002.01.19 | 4 |
| 855 | 니들이 그토록 원하는..... | radiogun | 2002.01.20 | 4 |
| 854 |
만원짜리 사진......
| radiogun | 2002.01.20 | 8 |
| 853 |
컴퓨터와 장갑에 관한 진실......
| radiogun | 2002.01.21 | 3 |
| 852 |
눈물
[2] | radiogun | 2002.01.22 | 7 |
| 851 |
칼바람
[1] | radiogun | 2002.01.23 | 6 |
| 850 |
발자국
| radiogun | 2002.01.24 | 4 |
| 849 |
장갑도 작살
| radiogun | 2002.01.25 | 3 |
| 848 |
일렁거리는 글씨...마음
[1] | radiogun | 2002.01.26 | 7 |
| 847 |
왕 스트레스
[2] | radiogun | 2002.01.27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