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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08.10.21 09:15

대복님 조회 수:2



언니네 이발관을 통해서 공연을 보는 즐거움을 깨닫고 있는 요즘

GMF 같은 여러 팀이 등장하는 이런공연은 솔직히 돈이 좀 아까움

잘 모르니 팀이 잔뜩 나오니깐~~

그래서 한동안 잊고 있었는데 혜영이한테 남는 표가 있다는 연락에(지현이꺼~)

오예 가자~~

13:00 부터 22:00 시까지 꿍짝 거리는 노래를 들으면서 보낸건 아마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일듯

14,15기 애들이랑 즐거운 시간을 보낸듯

내가 제대로 본 라인업

브로콜리 너마저 , 라이너스의 담요, 나루 , 언니네이발관 , 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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