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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훈쓰네 회사에서

2008.10.11 23:47

대복님 조회 수:4

멀쩡히 잘 다니던 회사를 박차고 나간 훈쓰가 사무실을 열었다고 해서 놀러갔다.

나도 첨엔 용기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인맥으로...



훈쓰가 사준 고기 먹고 ( IT반 사람끼리 쇠고기 먹어본건 처음인듯 ㅎㅎㅎ )

사무실로 이동해서 과자랑 과일좀 먹고

훈쓰가 태워주는 차타고 집근처까지 무사히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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