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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전화기를 놓고 갔는데

2008.10.08 03:53

대복님 조회 수:3

동생한테 밥있냐고 문자 보내는 이 어이없는 센스 ㅡ ㅡ;;

머 딱히 전화 올때도 없다만

그래도 이렇게 가끔씩 전화길 놓고 가면

그동안 누구한테 연락이 왔을까? 라는 설렘은 어쩔수 없는듯.

낼이랑 모레는 강남으로 교육받으러 간다.

좀 늦게 받고 싶지만 담주부터 다시 바빠질것 같아서...미리 신청

아는 사람이라도 있으면 점심이나마 같이 먹을터인데

혼자 먹을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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