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왜냐면 사실 쓸 기분이 아니었다.

요즘들어서 나 혼자만의 고민에 빠졌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는데

...날 가슴 아프게 하는군.

계속된 고민은 자신감을 상실하게 하고 자신감 상실은 또 다른 고민을 낳고...

악순환의 고리 이제 좀 풀고 싶다.

미련이 살짝 남지만

미련이란것도 정말 쥐꼬리만한 것이라는것을 느끼면서

좀도 자신감 있는 삶을 살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인낵심을 가지고 기다리자 대복님 2024.09.18 193
865 하는일 마다 안 풀림 대복님 2024.06.13 195
864 오랜만에 쓰네 대복님 2024.05.18 206
863 2023/10/28 대복님 2023.10.28 210
862 2023/9/18 대복님 2023.09.19 198
861 2023/9/17 대복님 2023.09.18 188
860 2023/9/7 대복님 2023.09.08 203
859 2023/9/6 대복님 2023.09.07 199
858 2023/8/20 대복님 2023.08.20 224
857 2023/8/4 대복님 2023.08.05 190
856 2023/8/2 대복님 2023.08.03 205
855 2023/7/27 대복님 2023.07.28 207
854 2023/7/23 대복님 2023.07.24 194
853 2023/7/18 대복님 2023.07.19 186
852 2023/7/15 대복님 2023.07.17 193
851 2023/7/12 대복님 2023.07.12 216
850 2023/7/7 대복님 2023.07.08 168
849 2023/7/5 대복님 2023.07.06 217
848 2023/7/2 대복님 2023.07.04 184
847 2023/6/29 대복님 2023.06.30 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