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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왜냐면 사실 쓸 기분이 아니었다.

요즘들어서 나 혼자만의 고민에 빠졌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는데

...날 가슴 아프게 하는군.

계속된 고민은 자신감을 상실하게 하고 자신감 상실은 또 다른 고민을 낳고...

악순환의 고리 이제 좀 풀고 싶다.

미련이 살짝 남지만

미련이란것도 정말 쥐꼬리만한 것이라는것을 느끼면서

좀도 자신감 있는 삶을 살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구구 file radiogun 2002.01.10 10
865 소초에 디카 들고 가다 file 대복쓰 2002.01.11 9
864 음주 file 대복쓰 2002.01.12 10
863 이것만 있으면 돼 file 대복쓰 2002.01.12 11
862 .......... file 대복쓰 2002.01.13 15
861 비 file 대복쓰 2002.01.14 8
860 갈등 file 대복쓰 2002.01.15 5
859 따뜻한 얼음 file 대복쓰 2002.01.16 4
858 면도기의 최후 file 대복쓰 2002.01.17 3
857 하늘 file radiogun 2002.01.18 3
856 맛있기는......... file radiogun 2002.01.19 4
855 니들이 그토록 원하는..... radiogun 2002.01.20 4
854 만원짜리 사진...... file radiogun 2002.01.20 8
853 컴퓨터와 장갑에 관한 진실...... file radiogun 2002.01.21 3
852 눈물 [2] file radiogun 2002.01.22 7
851 칼바람 [1] file radiogun 2002.01.23 6
850 발자국 file radiogun 2002.01.24 4
849 장갑도 작살 file radiogun 2002.01.25 3
848 일렁거리는 글씨...마음 [1] file radiogun 2002.01.26 7
847 왕 스트레스 [2] file radiogun 2002.01.2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