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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뭔가 잊고 싶을땐

2008.07.11 09:41

대복님 조회 수:3

간만에 땀나도록 뛰었다.

너무 오랜만에 뛰어서 무리가 안 가게 뛰었네

그동안 자전거타고 산책은 많이 다녔는데...

땀 내면서 뛰는건 오랜만인듯하다.

숨이 차도록 뛰면서 생각나는건 단 하나

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것인가....

자신감을 가지자~ 잃을것 하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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