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간만에 포스팅

2008.07.07 10:04

대복님 조회 수:3

인혁이 결혼식 갔다 왔다.

나도 언젠간 할테니 그냥 가격이나 알아보자는 심산으로 뒤져봤는데...

간소하게 하는거야 얼마든지 낮출 수 있으니깐 이왕 알아보는거 비싼걸 알아봤는데

허거덩;;;;;

특1급 이런덴 진짜 비싸구나....

남들 혼수비용, 신혼여행,살림살이 할 돈이 한방에 들어가는구나...

그런 예식장에서 환하게 웃으면 사진찍는 신랑,신부 사진을 보면서

급 좌절 나 자신이 너무 초라하게 느껴진다.

나 요새 자학을 너무 하긴 하는데 오늘 내가 한 짓은 정말 병X짓인듯

잠이나 자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인낵심을 가지고 기다리자 대복님 2024.09.18 194
865 하는일 마다 안 풀림 대복님 2024.06.13 196
864 오랜만에 쓰네 대복님 2024.05.18 207
863 2023/10/28 대복님 2023.10.28 211
862 2023/9/18 대복님 2023.09.19 199
861 2023/9/17 대복님 2023.09.18 189
860 2023/9/7 대복님 2023.09.08 204
859 2023/9/6 대복님 2023.09.07 200
858 2023/8/20 대복님 2023.08.20 225
857 2023/8/4 대복님 2023.08.05 191
856 2023/8/2 대복님 2023.08.03 206
855 2023/7/27 대복님 2023.07.28 208
854 2023/7/23 대복님 2023.07.24 195
853 2023/7/18 대복님 2023.07.19 187
852 2023/7/15 대복님 2023.07.17 194
851 2023/7/12 대복님 2023.07.12 217
850 2023/7/7 대복님 2023.07.08 169
849 2023/7/5 대복님 2023.07.06 218
848 2023/7/2 대복님 2023.07.04 185
847 2023/6/29 대복님 2023.06.30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