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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6월의 주제는

2008.05.28 09:29

대복님 조회 수:2

'무한도전'

그간의 나의 삶의 되돌이켜보면 너무 안전빵으로 산거 같다.

대학입시도

회사입사도

말 그대로 안전빵(어떤 사람이 보기엔 건방지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

언젠가 아버지께서 내가 대학이랑 회사입사를 내가 너무 쉽게 해서

실감이 안 난다고 하신적이 있는데

당연하지....

모험을 하기 보단 안전을 먼저 선택했으니...

글고 보니 난 살면서 딱히 모험이란걸 해본적이 별루 없는거 같다.

이제 서른이란 나이가 가까워 오니 20대에 아쉬웠던것을

돌이켜보면 모험을 너무 안 해봤던것을 먼저 손에 꼽을 수 있다.

그래서 남은 20대안에서 나름의 모험을 시도하려고 한다.

우선 6월의 모험은 제주도 스쿠터 여행

원철이랑 비행기 티켓을 우선 질러 놨음.

그 뒷 일은 고민 안해봤음

어떻게든 되겠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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