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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꿈

2008.05.23 17:19

대복님 조회 수:1

꿈이라는걸 잘 믿지 않는 편이지만

어제 꾼 꿈은

새벽의 단잠을 확 깨기 충분한 내용이었다.

미래의 대한 예지는 아니었지만

현재 내 마음 깊은 곳을 그대로 보여주는 조금은 슬픈 내용이었다.

아직도 꿈에서 느꼈던 나의 비겁함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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