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음 한잔?

2008.05.14 09:18

대복님 조회 수:2

맥주 500 반잔도 안 먹었는데 취하네;;;

몇일동안 술 안먹기로 했는데

결국 이래저래해서 먹어 버려군.

부서분들이랑 닭이랑 맥주시켜놓고 얘기를 했는데...아니지... 난 주로 들었지

4시간 가까이를 가만히 앉아 있었더니 몸이 쑤시네

암튼 선배님들의 인생에 대한 조언은 언제난 뼈와 살이 되는군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인낵심을 가지고 기다리자 대복님 2024.09.18 193
865 하는일 마다 안 풀림 대복님 2024.06.13 195
864 오랜만에 쓰네 대복님 2024.05.18 206
863 2023/10/28 대복님 2023.10.28 210
862 2023/9/18 대복님 2023.09.19 198
861 2023/9/17 대복님 2023.09.18 188
860 2023/9/7 대복님 2023.09.08 203
859 2023/9/6 대복님 2023.09.07 199
858 2023/8/20 대복님 2023.08.20 224
857 2023/8/4 대복님 2023.08.05 190
856 2023/8/2 대복님 2023.08.03 205
855 2023/7/27 대복님 2023.07.28 207
854 2023/7/23 대복님 2023.07.24 194
853 2023/7/18 대복님 2023.07.19 186
852 2023/7/15 대복님 2023.07.17 193
851 2023/7/12 대복님 2023.07.12 216
850 2023/7/7 대복님 2023.07.08 168
849 2023/7/5 대복님 2023.07.06 217
848 2023/7/2 대복님 2023.07.04 184
847 2023/6/29 대복님 2023.06.30 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