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오늘은 전주 갔다 올듯
2008.04.26 13:59
요즘 몸이 좀 피곤해서 그런지
일찍 잠이 든다.
글고 새벽에(3,4시) 깨서 한두시간 있다가 잠듦
그러곤 다시 한두시간 자고 출근;;
잠의 흐름이 깨진거 같은데
집에와서 약간 졸릴때 눕고 싶다는 유혹을 견디기 힘들다.
졸릴때 누울 수 있다는게 참 행복한 일인거 같은데 말야
오히려 이렇게 끊어서 자고 일어나면 낮에 오히려 피곤하니;;;
잠은 좀 제때 자야 할텐데 말야...
.
결혼식이 있어 전주로 가게 되었음
사람도 별로 안 가고 해서 점 그렇지만
내가 누구누구 가냐고 단체로 멜을 보냈는데
그게 나는 가는것으로 되어버렸음;;;
쿨럭;;;;
암튼 2년만에 전주엘 가는군
일찍 잠이 든다.
글고 새벽에(3,4시) 깨서 한두시간 있다가 잠듦
그러곤 다시 한두시간 자고 출근;;
잠의 흐름이 깨진거 같은데
집에와서 약간 졸릴때 눕고 싶다는 유혹을 견디기 힘들다.
졸릴때 누울 수 있다는게 참 행복한 일인거 같은데 말야
오히려 이렇게 끊어서 자고 일어나면 낮에 오히려 피곤하니;;;
잠은 좀 제때 자야 할텐데 말야...
.
결혼식이 있어 전주로 가게 되었음
사람도 별로 안 가고 해서 점 그렇지만
내가 누구누구 가냐고 단체로 멜을 보냈는데
그게 나는 가는것으로 되어버렸음;;;
쿨럭;;;;
암튼 2년만에 전주엘 가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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