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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9번째 보딩

2008.02.12 07:50

대복님 조회 수:5

ㅎㅎ 작년까지만 해도 IT반 사람들과 함께 했는데

올해는 다들 바쁜지 힘들근영;;

그래서 이번엔 보리자매와 조촐한 보딩을 하였다

설연휴가 거의 끝날 무렵의 토욜이어서 그런지 사람이 무척 많았다.

진짜 많았음;;;

초급,중급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위험하였으나

보리자매와 타려면 어쩔 수 없었다.;;;

그래도 최상급 이랑 초심자 코스 하나 빼고 두루두루 둘러 보았지

최상급도 한번 가볼려고 했으나

보드타는 사람이 너무 없어서 민망(어차피 눈을 쓸고 내려 올거니깐)

암튼 무난한 보딩이었다 가격도 저렴했고( 버스+리프트 49000 이었는데 상품 만원짜리 하나 받았으니)

이제 대망의 10번째는 어디로 향할지??

10번째도 좋은데 좀 가계가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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