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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설 연휴

2008.02.09 08:48

대복님 조회 수:2

토욜에 잠깐 나가긴 했지만서도

장장 9일동안 쉬는중

.

점점 명절이 중간/기말 고사처럼 느껴진다.

서로 그동안 머하고 살았나를 좋게 평가해주길 바라는 모습들

평가를 나중으로 미루기를 바라는 사람도 있겠지

학생때는 그런게 별로 없었는데

나이를 먹으니 평가 받아야 할 항목이 점점 늘어 나는 것 같다.

부담 스럽기 하지만 피하긴 싫다는 생각이 우선 든다.

담번에 사람들을 만날땐 어떤 모습을 보여줘야 할지...

열심히 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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