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어제는

2008.02.03 01:28

대복님 조회 수:4

동생이랑 비발디에 밤샘보딩으로 하러 갔다.

어제 좀 일이 꼬여서 못 갈지도 모르는 불안감이 들었지만

다행히 일이 잘 해결되서

비발디로 출발~

날이 추워서 나름 두껍게 입고갔는데도 불구하고

무척 추었다.

새벽 세시쯤 되니깐 추어서 그냥 타지말고 쉴까라는 생각이 엄청들었으나

그래도 돈내고 왔으니 열심히 타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탔음

암튼 타고 오니깐

몸이 너무 식어서

아직도 어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인낵심을 가지고 기다리자 대복님 2024.09.18 194
865 하는일 마다 안 풀림 대복님 2024.06.13 196
864 오랜만에 쓰네 대복님 2024.05.18 207
863 2023/10/28 대복님 2023.10.28 211
862 2023/9/18 대복님 2023.09.19 199
861 2023/9/17 대복님 2023.09.18 189
860 2023/9/7 대복님 2023.09.08 204
859 2023/9/6 대복님 2023.09.07 200
858 2023/8/20 대복님 2023.08.20 225
857 2023/8/4 대복님 2023.08.05 191
856 2023/8/2 대복님 2023.08.03 206
855 2023/7/27 대복님 2023.07.28 208
854 2023/7/23 대복님 2023.07.24 195
853 2023/7/18 대복님 2023.07.19 187
852 2023/7/15 대복님 2023.07.17 194
851 2023/7/12 대복님 2023.07.12 217
850 2023/7/7 대복님 2023.07.08 169
849 2023/7/5 대복님 2023.07.06 218
848 2023/7/2 대복님 2023.07.04 185
847 2023/6/29 대복님 2023.06.30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