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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7번째 보딩

2008.01.28 07:22

대복님 조회 수:4

레사모를 따라서 갔다.

지난주에 성우리조트 갔다 왔을때 너무 힘들어서

이번에 갈까 말까 했는데

어느새 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는 나.... ㅡㅅ ㅡ

.

이번엔 좀 여유있게 도착할려고 했는데

집결장소에 완전히 딱 맞쳐서 도착했다.

아우 좀 나도 여유롭게 도착좀 해보자궁;;;

.

저번에 맛만 본 상급자코스도 여러번 타고

내 보드에도 좀 익숙해진거 같아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음

단 일욜오전에 2시간 반 정도 밖에 못 탓는데 리프트권이 좀 아까웠음

일욜 오전이라 사람이 없어 많이 타긴 했지만서도...

.

이제 슬슬 가계에도 무리가 오고 해서

이젠 이렇게 1박2일로 타는건 한 번 정도로 끝내고 접어야 할 거 같다.

담부턴 비발디 새벽타임으로 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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