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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6번째 보딩

2008.01.21 09:32

대복님 조회 수:2

토욜에 현대성우로 당일치기로 다녀왔음

이번보딩은 몸이 힘들었군

당일치기라서 새벽에 출발하느라

버스안에서 삼각김밥을 먹었는데

이게 체했는지 버스타고 가는동안 속이 불편해서 힘들었지

가서 첨엔 좀 적응 안 됐는데 (무지막지하게 넘어졌음)

사람별로 없는 슬로프로 다니니깐 재밌었당

나름 쉬엄쉬엄 탔는데도 불구하고

오후되니깐 체력이 급격하게 저하되면서 (속도 좀 안 좋았음)

다리에 힘이 풀리니깐...결국 크게 한 번 넘어졌다. (아직 아프다)

돌아오는길에도 좀 힘들었는데

그 여파인지 일요일 하루 종일 누어 있었다;;;;

이거 타고 싶어도 체력이 뒷받침이 안되니...운동좀 하고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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