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2007년이 가면서...
2008.01.02 08:45
아버지 생신이기도 해서 집에 갔다 왔다.
전과 마찬가지로 바깥에 안 나가고 그냥 집에 쭉 있었지
신년이란것도 그다지 유쾌하지 않아서
그냥 누워서 노래들으면서 새해를 맞이했다.
그러다가 휴대폰을 켜고 99년 1월 부터 한장씩 달력을 넘기면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되새겨 보았는데
8년이란 시간이 생각보다 짧더군.
아쉬운건 시간이 지나면서 그때의 기억이랑 기분을 점점 잊어버린다는것
.
2008년의 목표를 생각해봤다.
1. 토익 1등급 ( 2등급 됐다고 좋아했다가 지금 다시 3등급 ㅠㅠ)
2. 업무시간에 한눈팔지 말고 일만하고 일찍 집에 가기 ( 요새 딴짓 많이 함 )
3. 07~08 시즌에 스키장 10번 가기 ( 현재 30% 달성)
ㅋㅋㅋ
29살 먹어서 목표가 좀 어이가 없지만...
전과 마찬가지로 바깥에 안 나가고 그냥 집에 쭉 있었지
신년이란것도 그다지 유쾌하지 않아서
그냥 누워서 노래들으면서 새해를 맞이했다.
그러다가 휴대폰을 켜고 99년 1월 부터 한장씩 달력을 넘기면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되새겨 보았는데
8년이란 시간이 생각보다 짧더군.
아쉬운건 시간이 지나면서 그때의 기억이랑 기분을 점점 잊어버린다는것
.
2008년의 목표를 생각해봤다.
1. 토익 1등급 ( 2등급 됐다고 좋아했다가 지금 다시 3등급 ㅠㅠ)
2. 업무시간에 한눈팔지 말고 일만하고 일찍 집에 가기 ( 요새 딴짓 많이 함 )
3. 07~08 시즌에 스키장 10번 가기 ( 현재 30% 달성)
ㅋㅋㅋ
29살 먹어서 목표가 좀 어이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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