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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크리스마스 이브

2007.12.29 09:23

대복님 조회 수:2



할 일 없는 24일 비발디로 보드를 타러 갔다.

전에 왔을땐 그다지 좋다는 느낌이 없었는데

사람도 별로 없고 하니 꽤 좋군 ^^

솔로넷이서 하룻밤이라... ㅠㅠ

6시반부터 새벽 2시반까지의 강행군으로

이젠 좀 무릎을 쓴다.

전엔 발목으로만 턴 했었는데 말이지...

강습받았으면 진작했을것을....

나중에 동호회 할때 따라가서 강습 꼭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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