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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9월 9일은...

2007.09.10 09:10

대복님 조회 수:0

사내 토익 셤을 보러 갔음

약간 게으름을 피워서

학교가 가까웠었는데(세윤중)

택시 타고 갔다.

근데 상당수가 9시반 넘었는데도 들어 오던데

원래 그래도 되는건지....간만에 보니깐 시험 시작시간도 잊어 버렸음

자리가 창가 여서 처음엔 햇볕때문에 더워서 집중이 안되었는데

RC할쯤엔 창문도 열어 놓고 바람도 선선해서 그럭저럭~

ㅎㅎ 이제 연말이 얼마 안 남았는데

토익 신경좀 써야 하지 않겄어???

나도 이제 고과좀 신경 쓰자~

(아직 연간 계획중에 이뤄진게 하나도 없음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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