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9월8일 오늘은...

2007.09.09 11:23

대복님 조회 수:0

미친듯이 어지럽네;;;;

약때문인거 같은데 이렇게 어지러울 줄이야...

아직도 기침이 조금 남아있어서

아침에 건대병원에 갔었지

의사샘 말로는 악성은 아닌데 평생 갈거라고 ㅠ ㅠ

암튼 한번 감기 걸리면 몇달씩 고생하는것도 참 지겹네

이 기침의 시작은 03년 초에 율전 올라왔을때 한번 심하게 감기 걸린적이 있었는데

그때 부터 인거 같다.

3개월 가까이 기침했던거 같은데

그때는 감기로는 병원에 잘 안 갔기 때문에 그냥 버텼었는데

병원가서 빨리 이겨냈어야 하는데 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구구 file radiogun 2002.01.10 10
865 소초에 디카 들고 가다 file 대복쓰 2002.01.11 9
864 음주 file 대복쓰 2002.01.12 10
863 이것만 있으면 돼 file 대복쓰 2002.01.12 11
862 .......... file 대복쓰 2002.01.13 15
861 비 file 대복쓰 2002.01.14 8
860 갈등 file 대복쓰 2002.01.15 5
859 따뜻한 얼음 file 대복쓰 2002.01.16 4
858 면도기의 최후 file 대복쓰 2002.01.17 3
857 하늘 file radiogun 2002.01.18 3
856 맛있기는......... file radiogun 2002.01.19 4
855 니들이 그토록 원하는..... radiogun 2002.01.20 4
854 만원짜리 사진...... file radiogun 2002.01.20 8
853 컴퓨터와 장갑에 관한 진실...... file radiogun 2002.01.21 3
852 눈물 [2] file radiogun 2002.01.22 7
851 칼바람 [1] file radiogun 2002.01.23 6
850 발자국 file radiogun 2002.01.24 4
849 장갑도 작살 file radiogun 2002.01.25 3
848 일렁거리는 글씨...마음 [1] file radiogun 2002.01.26 7
847 왕 스트레스 [2] file radiogun 2002.01.2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