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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8월 14일

2007.08.15 10:15

대복님 조회 수:0

SANY0369

오늘 저녁 고고에서 라면밥

아저씨가 밥을 너무 많이 넣어서

다 먹고 나니 숨쉬기 힘들었다;;;;

안산에서 인혁이가 올라와서 둘이 맥주 한잔하고 집에서 쉬는중

집에와서 난 맥주 한캔 더 마셨는데

피고하군요 ㅡㅡ

이제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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