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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스스로 해먹는 음식

2007.01.15 08:29

대복님 조회 수:1

가끔씩 집에서 음식을 해먹을때 마다 느끼는 난감한 점은

바로 부재료의 부족 멀 해먹을려고 해도 기본 양념같은게 없으니

그걸 사게 되면 밖에서 사먹는거 보다 비싸지게 마련...

한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사먹기만 하다가 오늘은 오랜만에 집에서 오징어 볶음을 해보았다

밖에서 사먹으면 4000천원이면 먹을수 있는 음식에 만원이 넘는 돈을 투자;;;;

그래도 이렇게 해먹고 나니깐 먼가 뿌듯하고 내가먹는 밥에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다.

앞으론 자주 해먹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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