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2006 중앙일보 서울마라톤

2006.11.06 08:56

대복님 조회 수:0

언제였드라 봄인가에 한참 회사에 적응 안되서 시간 관리 제대로 못할때

일만하다가 내 생활은 하나도 못할 것 같아서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서

11월에 마라톤을 한다길래 언능지원을 했었지

그동안 준비를 별로 못해서 다 뛸수 있을까 걱정도 됐지만...그리고 전날부터 찾아오는 통증

뭐 어쨌든 다 뛰었다. 혼자뛰었으면 중간에 퍼졌겠지만 다행히 박성록 책임님이리아 한지영씨를

만나서 셋이서 재밌게 잘 뛴거 같다.

내년에도 기회가 있음 또 하자궁

사진은 봉주르 횽아가 5위로 들어오는 장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인낵심을 가지고 기다리자 대복님 2024.09.18 194
865 하는일 마다 안 풀림 대복님 2024.06.13 196
864 오랜만에 쓰네 대복님 2024.05.18 207
863 2023/10/28 대복님 2023.10.28 211
862 2023/9/18 대복님 2023.09.19 199
861 2023/9/17 대복님 2023.09.18 189
860 2023/9/7 대복님 2023.09.08 204
859 2023/9/6 대복님 2023.09.07 200
858 2023/8/20 대복님 2023.08.20 225
857 2023/8/4 대복님 2023.08.05 191
856 2023/8/2 대복님 2023.08.03 206
855 2023/7/27 대복님 2023.07.28 208
854 2023/7/23 대복님 2023.07.24 195
853 2023/7/18 대복님 2023.07.19 187
852 2023/7/15 대복님 2023.07.17 194
851 2023/7/12 대복님 2023.07.12 217
850 2023/7/7 대복님 2023.07.08 169
849 2023/7/5 대복님 2023.07.06 218
848 2023/7/2 대복님 2023.07.04 185
847 2023/6/29 대복님 2023.06.30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