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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괴냥이.

2006.09.23 08:56

대복님 조회 수:1


어제 집에 들어오니 고양이가 한마리 있었다.

병욱이가 집앞에서 주었다더군....근처에 도둑 고양이가 많은데 그 새끼가 길을 잃은듯 했다.

기껏해봤자 한달도 안된거 같은 고양인데....

암튼 개는 좋아하는데 고양이는 별로 안 좋아 하기에....그렇지만 걍 새끼니깐 봐줄만 하네...

근데 잠시 뒤에 이상한 냄새가 나서 뒤돌아 보니 침대에서 똥을  ㅠㅠ

그리곤 온 사방에다 똥과 오줌을 ㅠ ㅠ

그래서 우리에 가둬 났더니 계속 울길래 화장실에 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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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들어오니 온사방에 똥을 또....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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