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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녹차죽

2006.09.11 09:26

대복님 조회 수:0


간만에 일요일에 출근해서...아니 첨인가???

암튼 저녁을 제대로 못 드시어서 마트에 들렸다가 하나 사봤다.

죽에다 오차즈게 (이게 맞는건지...)를 섞어서 먹는건데

3년전에 동생이 오차즈게 가루를 줘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간식으로 먹기엔 좋네

원래 우리나라도 밥맛없고 마땅히 반찬 먹을게 없으면 뜨거운 보리차나 옥수수차에 밥말아서 김치 몇 조가리

올려서 먹는 그런게 있었는데 이런건 상품으로 안 나오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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