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휴가 였음

2006.08.18 08:15

대복님 조회 수:0

8.12 ~ 8.16

아무 계획없이 쌓인일에 벗어나서... 아니도망가듯

보낸 휴가

워크샵갔다가 각종 술 상보의 솔잎주,혜영이의 조니워커,맥주 소주  보드카와 각종술을 섞은 콱테일

먹고 담날 아주 죽었지...

그러고 집에가서 2박3일간 먹고 자고 먹고 자고

그러다 지쳐서 인혁이랑 진석이랑 냉면이랑 수육이랑 먹고 바닷가 구경

또 집에서 먹고 자고 하다가 상준이랑 영화 괴물보고

그러다 복귀

간간히 쌓인 일에 골몰하며 걍 먹고자고 한 휴가였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구구 file radiogun 2002.01.10 10
865 소초에 디카 들고 가다 file 대복쓰 2002.01.11 9
864 음주 file 대복쓰 2002.01.12 10
863 이것만 있으면 돼 file 대복쓰 2002.01.12 11
862 .......... file 대복쓰 2002.01.13 15
861 비 file 대복쓰 2002.01.14 8
860 갈등 file 대복쓰 2002.01.15 5
859 따뜻한 얼음 file 대복쓰 2002.01.16 4
858 면도기의 최후 file 대복쓰 2002.01.17 3
857 하늘 file radiogun 2002.01.18 3
856 맛있기는......... file radiogun 2002.01.19 4
855 니들이 그토록 원하는..... radiogun 2002.01.20 4
854 만원짜리 사진...... file radiogun 2002.01.20 8
853 컴퓨터와 장갑에 관한 진실...... file radiogun 2002.01.21 3
852 눈물 [2] file radiogun 2002.01.22 7
851 칼바람 [1] file radiogun 2002.01.23 6
850 발자국 file radiogun 2002.01.24 4
849 장갑도 작살 file radiogun 2002.01.25 3
848 일렁거리는 글씨...마음 [1] file radiogun 2002.01.26 7
847 왕 스트레스 [2] file radiogun 2002.01.2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