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주말이 간다...

2006.07.03 06:51

대복님 조회 수:1

금요일 저녁에 갈퇴근해서 삼척으로 갈려구 했는데...월말이라 마감이라서

어쩔수 없이 늦게 퇴근 할 수 밖에~

집에 도착 하니 12시반쯤 되었나. 한 숨잤다가 밥두끼 먹고 다시 설로 출발했다.

담부터 월 중순에 와서 하루만 있지말고 일요일까지 있다가 가는방향으로 잡아야 할듯.

집 오가는것도 완전 일이 되어버렸당.

.

아저씨가 에어컨을 달아 준다길래 오~ 했는데... 웬 낡은걸 가져다 달아 주냐구;;;;

시원하긴 하다만 원래 에어콘 바람을 싫어해서 사무실에서도 잠바입고 있는데;;;;

장식물이 될것 같다.

.

얼마전 부터 내 블로그에 힛트수가 이상하게 높아서 웬지 스토킹 당하는 기분이었는데

몇가지 정황으로 봐선 로봇에 의해서 힛트수가 늘어가는것 같다.

야후나 구글 같은 검색로봇 그런거 말이지.

웬만한 검색엔진에선 radiogun 이라고 치면 내홈피가 거의다 나오니깐

테터툴도 버젼업해야 할것 같은데 그때 이 문제도 해결해야 할듯.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구구 file radiogun 2002.01.10 10
865 소초에 디카 들고 가다 file 대복쓰 2002.01.11 9
864 음주 file 대복쓰 2002.01.12 10
863 이것만 있으면 돼 file 대복쓰 2002.01.12 11
862 .......... file 대복쓰 2002.01.13 15
861 비 file 대복쓰 2002.01.14 8
860 갈등 file 대복쓰 2002.01.15 5
859 따뜻한 얼음 file 대복쓰 2002.01.16 4
858 면도기의 최후 file 대복쓰 2002.01.17 3
857 하늘 file radiogun 2002.01.18 3
856 맛있기는......... file radiogun 2002.01.19 4
855 니들이 그토록 원하는..... radiogun 2002.01.20 4
854 만원짜리 사진...... file radiogun 2002.01.20 8
853 컴퓨터와 장갑에 관한 진실...... file radiogun 2002.01.21 3
852 눈물 [2] file radiogun 2002.01.22 7
851 칼바람 [1] file radiogun 2002.01.23 6
850 발자국 file radiogun 2002.01.24 4
849 장갑도 작살 file radiogun 2002.01.25 3
848 일렁거리는 글씨...마음 [1] file radiogun 2002.01.26 7
847 왕 스트레스 [2] file radiogun 2002.01.2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