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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주말이 간다...

2006.07.03 06:51

대복님 조회 수:1

금요일 저녁에 갈퇴근해서 삼척으로 갈려구 했는데...월말이라 마감이라서

어쩔수 없이 늦게 퇴근 할 수 밖에~

집에 도착 하니 12시반쯤 되었나. 한 숨잤다가 밥두끼 먹고 다시 설로 출발했다.

담부터 월 중순에 와서 하루만 있지말고 일요일까지 있다가 가는방향으로 잡아야 할듯.

집 오가는것도 완전 일이 되어버렸당.

.

아저씨가 에어컨을 달아 준다길래 오~ 했는데... 웬 낡은걸 가져다 달아 주냐구;;;;

시원하긴 하다만 원래 에어콘 바람을 싫어해서 사무실에서도 잠바입고 있는데;;;;

장식물이 될것 같다.

.

얼마전 부터 내 블로그에 힛트수가 이상하게 높아서 웬지 스토킹 당하는 기분이었는데

몇가지 정황으로 봐선 로봇에 의해서 힛트수가 늘어가는것 같다.

야후나 구글 같은 검색로봇 그런거 말이지.

웬만한 검색엔진에선 radiogun 이라고 치면 내홈피가 거의다 나오니깐

테터툴도 버젼업해야 할것 같은데 그때 이 문제도 해결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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